

이름
나이
성별
출신
지즈 에비히
31세
여성
플로레지방 · 스텔라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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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네 포켓몬 지금 저기서 사고친다.
한마디
네? 조폭이 아니라 의사라고요?


인물정보
“ 지즈? 아~ 그녀석? 생긴건 그래보여도 나름 성실하고 정말 좋은 녀석이야. 오히려 매사에 너무 열정적이어서 저러다 또 아카데미 시절 때처럼 졸도하는거 아닌가싶을 정도로 의료 연구센터에서 열심히 했었지. 그래도 의사로서의 실력만큼은 소장님 못지 않은 녀석이었어. 그러니 그 녀석이 치료 해주겠다고 하면 일단 한 번 믿고 맡겨보라고. ”
-한 때, 같은 아카데미 및 의료 연구센터 출신이었던 동료로 부터-
“ 세상에, 에비히 씨에 대해서 말인가요···!? 저, 예전에 그 분에게 정말로 큰 도움을 받았었어요! 그 때 제 포켓몬이 크게 다쳐서 위급한
상태였었는데 그 때 마침 지나가고 있던 에비히 씨한테 응급처치랑 치료를 받으면서 살 수 있었거든요···! 덕분에 제 포켓몬은 지금도
여전히 잘 뛰어 다니고 있어요! 그나저나, 그 분은 잘 지내고 계시나요!? 언제 한 번 감사 인사를 하러 가야하는데···! ”
-과거, 지즈로 부터 도움을 받았던 적이 있었던 트레이너로 부터-
“ 예전에는 가업을 잇고 포켓몬 코디네이터로서 꿈을 꾸었었던 아이인데, 어느 날 돌연 제게 찾아와 전공을 바꾸고 싶다며 당장 바꿔
달라면서 떼를 썼었던 적이 있었지요. 분명 며칠 전까지만 해도 클라린스 교수님의 수업을 열정적으로 듣고 있던 아이가 갑작스레
보건학으로 진로와 전공을 바꾸겠다고 하니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그래도 학창 시절 때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고 수업에 항상
성실히 참여했었던 아이였습니다. 아, 물론 자격증 시험에서 한 문제 차이로 떨어졌다고 아카데미에서 그대로 졸도를 해 쓰러진 일이
있긴 했었지만요.(하하!) 지금은 스텔라시티에 있는 의료 연구센터에 취직해 의사로서 활약을 하고 있다던데··· 그 아이와 언제 한 번
다시 만나 보고 싶네요. 지금도 잘 지내고 있으려나요? ”
-지즈의 학창 시절 때, 아카데미에서 보건학을 맡고 있었던 교수로 부터-
하고있는 차림새나 생김새를 보면 마치 어디 으슥한 어두운 길거리에서 조폭(···)이나 하고 있을 것 같은 관상이지만, 정작 가까이서
다가가 보면 그가 그 누구보다 사람을 구하고, 포켓몬을 구하는 일에 진심인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그는 지금은 없어져버린 어느 한 의료 연구센터에서 의사로서 종사를 하고 있기도 하였으며, 그곳의 출신인 동료들과 같은 학계의 사람들은 그런 그를 보며
시간만 지난다면 언젠가 이 플로레 지방에서 뛰어난 의사가 될지도 모르겠다. 라며 평을 남길 정도로 의사로서의 실력은 입증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만큼이나 그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확고하게 있다면 그것을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선까지 끌어 낼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인물이었다고 하는데··· ···. 재의 날로 부터 4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은 어째서인지 초연한
분위기를 보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 윌헬름 트와일라잇과의 관계
오랜 시간동안 스텔라시티에서 보석 세공 및 악세사리 제작을 하는 장인 가문으로서 활동을 하고있는 에비히 가문이 이름을 막 한창
떨쳐내고 있을 때, 그들은 어느 날 패션계에서 종사를 하고 있던 트와일라잇 가문과도 콜라보레이션을 하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서로 협업을 하며 콜라보를 했던 작품은 당시에 히트를 치게 되었고, 이후에도 가문들끼리 사업 관련으로 드나들 때 가문의 자식들인
지즈와 윌헬름도 그 때 서로 접점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 지즈가 13세가 되었을 때즈음, 배우고 있던 가업과 포켓몬 코디네이터로서의 활동을 포기하고 의사로서 진로를 전향하는 일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윌헬름과는 간간이 연락을 하는 일도 있었다 합니다. 집안이 새로운 보석 및 악세사리 제작을 하는 일이 있으면, 윌헬름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주기도 하였고 그 때문이라도 중간다리
역할로서 그와 연락을 하며 교류를 하고 지내었었다고.
그렇게 한창 의사로서 활동을 하고 있던 도중, 어느 날 재의 날이 발생하고 지즈가 속해서 일하고 있던 의료 연구센터가 피해를 입으면서 지즈 역시 재의 날의 직접적인 타격으로 3년동안 의식불명 상태로 잠에 들게 됩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사건이 해결되고, 지즈는
래리 박사가 개발한 치료제로 잠에서 깨어났으며 병문안을 와서 그 모든 일련의 과정 속에 있었던 윌헬름으로부터 과거의 사정에 대해
어느정도 전해 듣게됩니다.
그로부터 다시 시간이 지나서, 어느정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된 지즈는 재활 치료를 끝내고 현재, 플로레 지방 순례 여행길
프로젝트를 윌헬름으로 부터 소개를 받아 참여를 희망하게 되는데···.

외관
179cm, 69kg.
- 옅은 회색빛으로 아래로 길게 늘어트려진 머리카락들은 끝에 가면 갈 수록 보라색과 푸른색을 띄고 있습니다. 그런 그의 얼굴에는
언제나 선명한 붉은 그라데이션의 선글라스가 자리를 잡고 있었으며, 그 안쪽에서는 날카로운 눈매를 하고 있는 푸른 눈동자가 비쳐지고 있습니다.
- 그러한 모습을 가만 보고 있노라면, 동시에 그의 얼굴에 남아 있는 화상 자국 역시 눈길이 갈 수 밖에 없는데 그 자국들은 그의 얼굴부터 시작해 왼쪽 손등까지 선연하게 남아 있다고 합니다. 그 때문인지 그는 얼굴을 제외한 모든 부위를 대부분 옷으로 꽁꽁 감싸고 있으며,
화상 자국이 퍼져있는 왼손같은 경우엔 언제나 그 위로 검은 반장갑이 착용되어 있습니다.
- 그의 양쪽 귀에 있는 점들같은 경우에는 이전에 피어스를 했었던 흔적들이 귀에 남아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취미 및 특기
▼ 취미
의외로 운동이 취미라고 합니다. 특히 런닝 운동을 가장 좋아하며, 한 때 복싱 또한 배웠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재의 날로 인해 3년동안 잠들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이전에 운동을 열심히 해놓았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다고···.
운동을 하지 않는 시간에는 도서관이나 서재에 죽치고 앉아서 웬 종일 책을 읽거나 혹은 영화나 뮤지컬을 보러 가는 것도 그의 소소한
취미라고 합니다.
▼ 특기
당연하게도, 누군가를 치료하는 일이 그에게 있어서 가장 큰 특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종사하고 있던 직업과는
다른 것으로도 특기가 있느냐고 묻는다면··· 그나마, 가업으로 인해 한 때 배웠었던 세공 및 악세사리 제작에 나름 손재주가 있다고 해도 되겠네요.

약점
- 재의 날에 대한 사건이 언급이 되면 왠지 모르게 사람이 초연해지고 센치해지는 듯한 반응을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해당 이야기가
나오면 주제를 피하려고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고.
- 거의 완치가 되었긴 하지만, 그럼에도 3년 동안의 기나긴 잠에 의해 후유증으로 약간의 기면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척
따뜻하거나 푹신한 것이 닿으면 잠에 쉽게 들기도 한다고 합니다.
- 재의 날 때 크게 화상을 입었던 후유증으로 인해 왼손에 수전증을 살짝 가지고 있습니다.
- 치기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그에게 부탁을 하면, 상황에 따라 안된다고 강경하게 말을 하면서도 결국 마음 한 구석이 약해져서
부탁을 들어주기도 합니다.

기타사항
▼ 에비히 가문
오랜 시간동안 스텔라시티에서 보석 세공 및 악세사리 제작으로 현재까지 이름을 떨치고 있는 장인 가문의 이름 중 하나로, 성도지방의 고동마을 출신인 선대 에비히가 자신의 세공 실력을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증명하고 인정을 받아 내보이겠다며 플로레 지방에 발을
내딛으면서 그들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만 포부 좋은 시작에 비해, 에비히 가문이 아주 처음부터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스텔라시티에 자리를 잡아 샵을
내었다고 한들, 다른 샵들에 밀려 인근도 거의 없는 가장 구석진 곳에서 활동을 시작했을 뿐더러 거기다 고향도 아닌 타지방인
플로레에서 세공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들과 꾸준히 거래를 해줄 물류 업체가 필요한 법인데 그런 것도 없거니와, 하물며 어렵사리
만들어 낸 악세사리를 착용해서 빛을 발해줄 모델 역시 주변에 존재하지 않았으니 그야말로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까지 가본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선대는 자신의 이름을 건 작품과 세공 실력을 어떻게 해서든 사람들에게 입증을 시키겠다는 꿈이 있었고,
여러 곳을 뛰어 다니며 자신의 가치와 열정을 알리고 오랜 시간동안 활동을 이어온 결과, 이러한 숨겨진 장인들을 스폰해서 키워내는
어느 한 대기업 업체의 사장으로부터 그의 세공 실력이 눈독에 들게 되면서 선대의 꿈이, 그리고 에비히 가문과 그들의 작품 및 실력이
지금까지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생겨나게 됩니다.
그렇게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러서는, 현 우르술라 스트리트의 운영장인 마담 리무의 안목에도 그들의 작품이 눈에 들게 되어
에비히 가문은 우르술라 스트리트에서 당당히 자리를 잡아 여전히 보석 세공 및 수 많은 악세사리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하는데···.
-
선대때부터 이어져온 그들의 세공 실력은 지금까지도 출중하기 그지없다고 합니다. 특히나 그곳의 장인들의 손을 거친 모든 보석과 악세사리들은 저마다 유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그건 바로, 그들의 손만 거치면 모든 보석들이 방금 막 떨어트린 물방울처럼 표면이 깨끗하고 맑기 그지 없으며, 특히 그 속에서 반사광으로 마치 밤하늘의 별을 그대로 따다 갖다 놓은 듯한 빛들이 반짝이고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그들의 세공 실력은 세간에 드러나게 되면서 사람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다양한 사람들과
업체들과의 콜라보레이션, 그리고 작품전도 열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작품전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쉽게
찾아와서 관람할 수 있도록 주최를 하는 편이라고 하며, 작품전에 내놓은 작품과 콜라보레이션 및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도
파다하다고 합니다. 샵에서 판매하는 것들 같은 경우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으며 판매하고 있다 하네요. -
에비히 가문의 대표적 작품은 선대가 블루 다이아몬드를 세공해서 만들어 낸 드림캐쳐 악세사리로, 조디악 키클롭스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디악 키클롭스를 전시했을 당시, 드림캐쳐의 중안부에 있는 블루 다이아몬드 안쪽이 정말 이름 그대로 우주에 있는 별이란 별들이 죄다 모여 빛나는 것이 마치 우주에 있는 눈과 같다며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착용해 무대에 서고 싶다는 호응을 토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조디악 키클롭스를 만들어 낸 선대 에비히는 언젠가 이것을 물려주고 싶은 사람이 따로 있다, 며
대답을 하였고 지금까지도 계속 쭉 그의 입장은 흔들리지 않은 채 유지가 되고 있다합니다. -
현재 가문을 이끌고 있는 사람은 선대 에비히의 친자식으로, 그가 2대 에비히로서 이름 아래에 놓여 있는 샵들과 거래 및
운영체재를 맡고 있다합니다. 선대 에비히는 이제 어느정도 자신의 꿈을 이루었겠다, 집에서 태평하게 시간을 보내며 지금까지
건강하게 노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
가문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장인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는 반면, 그 중 유일하게 가업을 잇지 않고 다른 길로 진로를 틀었던
사람이 바로 선대 에비히의 손녀, 지즈라고 합니다.
▼ 지즈 에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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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시티에서 장인 가문으로 이름 난 에비히 가문의 일원으로, 선대 에비히의 손녀이기도 합니다. 그가 13세가 되기 전까지는
가업의 일을 배우고 포켓몬 코디네이터로서의 활동을 하며 지내었었지만, 어느 날 모종의 사유로 인해 여태까지 해왔던 자신의
진로를 죄다 포기하고서 의사가 되는 것에 전념을 다하게 됩니다. -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 의사로서 한창이나 활동을 하고 다닐 때··· 어느 날, 그의 삶에서 재의 날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는 해당
사건의 피해자로서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기나긴 잠에 빠져 의식불명인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개발된 래리 박사의
치료제덕에 드디어 잠에서 깨어난 그는 가족들과 지인들의 꾸준한 보살핌 덕에 지금의 상태로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
그가 몸을 담고 있었던 스텔라시티의 의료 연구센터는 재의 날로 인해 건물이 완전히 무너졌으며, 생존자들 역시 지즈를 비롯해
몇 남지 않았기에 더 이상 운영이 되고 있지도, 존재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
의사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 포기했었던 포켓몬 코디네이터였지만, 그는 어째서인지 이번 순례길에서는 포켓몬 코디네이터로서
참여를 희망하게 됩니다. 대체 무엇이 그를 다시 포켓몬 코디네이터로 잡게 만든 것일까요? -
한창 의사로 활동을 하고 다닐 때의 그는 다른 이는 성공하지 못했던 수술을 성공 시키는 일도 있었고, 또 어느 날에는 치료법에
관련해서 논문을 썼던게 통과가 되어 학계에 이바지를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대로 계속해서 앞으로 쭉 나아간다면, 어쩌면 그가 그의 스승보다 더 실력있는 의사가 되는건 시간 문제였을 정도로 펼쳐진 인생이었으나··· ···. -
자신의 파트너, 스페라는 본래 그의 포켓몬이 아닌 스승님의 포켓몬이었으며, 이 또한 모종의 사유로 인하여 자신이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
재의 날이 발생하기 전에는 간간이 흡연을 하는 일이 있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건강 상 가끔, 아주 가끔만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지나버린 3년이란 세월이 있었기에 몸이 잘 안 받아주는 것 같다나 뭐라나요. -
가족들과는 이전에도,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이가 좋습니다. 그들과 있으면서 그나마 안 좋았던 때를 굳이 꼽자면
지즈가 어렸을 때 한창이나 배우고 있던 가업과 포켓몬 코디네이터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의사로서 전향을 하겠다는 발언을
했을 때 뿐입니다. 물론 이 때 지즈의 할머니인 선대 에비히는 네가 그러고 싶다는데 그래야지. 마음대로 하거라~ 젊으니 좋구만~ 라는 말만 남기며 유유히 휴양을 하러 가기도 했었다고···. 그 때문인지 가족 중에서 가장 친한 이는 엄마 아빠도 아닌 바로 자신의 할머니라고 합니다. -
혹시 모를 상황을 위해 가방에 언제나 의료물품들을 가득 넣고 다니는 편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건 이번에 참여하게 될
순례길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 스텔라시티의 의료 연구센터, 파레아스
한 때, 지즈가 의사로서 몸을 담으며 활동을 했었던 곳으로, 마지막으로 소장이었던 이의 이름은 자라탄 이라고 불리우는 의사였습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능력을 인정 받아 의료 연구센터, 즉, 파레아스의 소장을 맡았으며 학계에 여러 이바지를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소장으로서 센터의 필두에 섰을 당시에는 센터에서 여러 유능한 의사들을 배출해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지즈 역시 그 중 하나인
인물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재의 날로 인해 파레아스의 건물은 완전히 붕괴가 되고 파레아스 출신의 대부분의 의사들이 운 좋으면
의식불명, 혹은 사망에 이르러 결국 해당 시설은 지금까지 더 이상 운영이 되고 있지않습니다. 긴 시간이 지난 현재로서는, 센터가
자리 잡고 있던 장소에 다른 시설이 들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