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나이
성별
출신
베리
18세
여성
팔데아지방 · 테이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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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나중의 내가 할 거야!
한마디
길거리 경계 대상 1호


인물정보
“싹수가 전혀 안보여. 놀라울정도로.
뭐, 그래도... 마침 좋은게 있으니 거기서 플로레를 한바퀴 돌고 오면 뭔가 달라져 있을지도 모르지.”
- 양아치 실전 대상 1호였던 어떤 추천인. 처참하게 진 벨을 캠프에 추천하며…
“좋은 애지? 연주도 잘 하고, 공부도 잘 하고 성격도 착해!
하지만 포켓몬에 관해서는 영 꽝이라고 할까, 겁이 많다고 할까... 나아지는 날이 오려나 모르겠네~”
- 동네 친구 1
“앗 지나간다. 야 야 빨리 눈 돌려. 모르는척 해… 쉿… …갔어?
평소에도 혼잣말을 막 하더니 이상한 짓을 할 때가 있었는데. 새 취미가 생긴 걸까?”
- 친구 2
“호호호 저렇게 설명도 없이 행동부터 하는 일이 제법 있었지요.
다른 쪽으로도 용기를 내시면 좋으련만... 하지만 아가씨는 언제나 계획이 있으니 이 유모는 도시락을 싸보도록 할까요?”
- 유모
한줄 평가 : 도대체 뭘 하려는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척 해줄게! 힘 내! 화이팅!

외관
162cm, 42kg. 결이 좋지만 잘 뻗는 머리를 짧게 잘라 정리하면 머리카락 사이로 커다란 안경과 라임색에 가까운 금안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말라서 걸어다니는 젓가락 같아보인다.
한껏 펑키하게 차려입은 옷은 켈티스에서부터 친구들과 쇼핑을 다니며 쫌좀따리 사모았다.
선글라스는 자켓 주머니에 들어있다.

취미 및 특기
독서와 산책이 취미에 악기 연주가 특기.
플룻은 즉흥 연주가 가능할 정도로 실력이 괜찮다.
정원에 앉아서 놀던 덕에 화관이나 꽃 팔찌 같은 것들을 제법 잘 만든다.

약점
지옥에서 올라온 쫄보.
높은 곳, 빠른 것, 날카로운 것 등 위험해 보이는 모든 것을 꺼린다.
포켓몬에 탑승하겠다는 꿈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포켓몬 자체와 배틀에 대한 공포는 거의 이겨낸듯 보이나 필드에 올라가면 여전히 긴장하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수가 나오면 패닉할지도.

기타사항
저 멀리서부터 알아볼 수 있는 구부정한 자세와 건들건들한 걸음. 험악한 눈매와 걸걸한 말투.
완벽한 양아치 그 자체.
라고 주장하던 시절이 있었지...
양아치 행세는 그만 두기로 했다.
부드러운 행동거지에 평이하고 나긋나긋한 말투.
종종 어미를 길게 늘리는 습관이 있다.
솔직하고 천진해보이지만 매사에 진지하다.
고민이 많지만 긍정적이며 결단이나 표현이 확실하고 감정 변화가 잘 드러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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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네임은 베리타스 하모닉(Veritas Harmonic). 약칭 베리, 벨. 남들 앞에서는 베리라고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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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와 알통몬, 양아치와 근육몬, 양아치와 괴력몬. 약칭 [양괴] 시리즈의 열렬한 팬.
(참고로 이 시리즈의 줄거리는 ‘친구들에게 배신당한 소심한 건달 ‘아치’는 어느 비오는 날 길 잃은 알통몬과 만나게 되는데…
함께 힘을 길러 동료를 되찾은 그들은 이제 무슨 일을 하게 될까. 정의로운 양아치의 주먹이 세상을 구한다!’ 라고 한다.) -
파트너인 징징이와 만난 날도 비가 오는 날이었다.
길을 잃고 무리와도 떨어져 동네 근처까지 온 징징이를 내버려둘 수 없어 고민하다가 데려온 것.
처음 만나고 한달간 서로를 무서워했다고한다… -
부모님은 ‘모두를 위한 평화’라는 노래로 팔데아 지방에서 나름 유명한 P1(Peace for everyONE) 오케스트라의 일원
어머니는 작곡가, 아버지는 피아니스트로 음악가 집안이 될 줄로만 알았다. 참고로 유명세를 탄 해당 노래는 사람도 포켓몬도
듣는 순간 무조건 재운다는 소문이 있다. -
관악기를 하다보니 보이는 것과 달리 폐활량과 체력이 상당히 좋다.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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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 익히지 않은 상태로 먹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조리가 필요한 모든 요리 실력에 있어서 이보다 더 없을 바닥을 보인다. …사실 그 외의 모든 가사와 꾸밈에 재능이
없다. -
양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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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는 겁쟁이 탈출을 기원하면서 왔다.
먼 얘기로만 여기던 플로레 지방의 이야기를 듣고 야심차게 찾아왔지만 처음부터 대차게 패배! 그리고 여기를 추천받았다고....
싸부의 조언에 따라 여행을 하다보면 나도 이제 겁쟁이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큰 희망을 가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