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나이
성별
출신
쿼츠
35세
남성
플로레지방 · 메테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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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날개펴기다!’
한마디
서투른 낭만가


인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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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평가]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너무 무리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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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분위기와는 다르게 꽤나 살가운 성격. 사회생활에 맞춰진 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좋은 관계들을
유지하고 있다. 매사 열심히 하는 그의 모습은 다소 걱정될 부분이기는 하지만, 노력형 인간이라는 말이 어울리며 그 때문인지 상사들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
다만, 말했다시피 ‘열심히 한다’라는 기준이 굉장히 높다. 본인에게 가혹하다고 해야 할까, 근속 10년 기간 동안 그가 제대로
휴가를 즐기고 온 모습을 봤다는 사람이 없다. -
그나마 여유를 보이는 모습을 언듯 훔쳐볼 수 있다면 회사 점심시간 공터에서의 모습 정도. 그곳에서 자주 콩둘기들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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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낭만을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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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을 가지고 콩둘기를 데리고 다니면서 배틀을 체험시키기 위해 방문한 켈티스 체육관에서 보조 트레이너 [제즈]와
만난다. 배틀을 해보려 했지만 날개도 제대로 피지 못한 채로 굴러다니는 콩둘기에 시합도 시작을 못한 셈.
이에 조언을 구하다가 캠프에 추천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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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180cm, 75kg. 백발에 가까운 회색빛 머리가 부스스하게 정돈되지 않은 채 늘어져있으며 커다란 눈이 특징. 이목구비가 확실하여
멀리서도 잘 보이지만 항상 기운 없는 안색에 늘어진 그의 구부정한 모습을 보면 ‘귀신’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어두운 코트에
서류 가방, 가죽 신발은 정석적인 직장인이다.

취미 및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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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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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담배 중독. 캠프에 오고난 부터는 콩둘기를 돌봐야하기 때문에 강제로 금연중이다. 대신 뭔가 입에 넣거나 물고있어야 그나마 안정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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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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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라고 부를만한 것은 아니지만, ‘포기하지 않음’이 그의 도드라지는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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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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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여유를 즐기는 방법에 대해 모른다. 혹여 즐기는 시간이 주어지더라도 반드시 어떤 것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을 하는 편. 그렇기에 보통 사람들에게는 취미라고 할만한 것도 오히려 그에게는 목표, 목적성이 주어지기에 독이 될 수도 있다.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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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오시티 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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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 부터 메테오시티에서 자라나 꽤나 여유로운 생활 속에서 자라왔다. 그는 어렸을 때만해도 트레이너를 꿈 꾸기도
했고, 메테오 시티를 벗어나 순례를 하는 꿈을 꾸었기도 하다. 물론, 지금은 과거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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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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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오시티에서 꽤나 큰 기업으로 자리잡고있는 포켓몬 복지 회사의 회계 과장. 포켓몬이라곤 관련이 없는 업무에다가,
최근 회사가 더 커지면서 일도 몇배로 불어났다. -
근속 10년에 제대로 된 휴가도 잘 써본 적 없는 상사에게는 참 좋은 일꾼. 하지만 그만큼 건강에 걱정을 많이 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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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며 얻은거라곤 피곤함밖에 없지만, 유일한 낙이라면 점심 시간에 공터에서 만나는 콩둘기 떼. 가끔 먹이를
주다보니 어느새 굴러다니는 콩둘기(햄) 발견하게되고 본인이 책임져야겠다는 생각에 잠시 거두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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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휴가 풀악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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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햄이 다시 건강을 되찾고 제 무리로 돌아갈 때 까지는 책임져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캠프 추천장을 받고 제대로 쓰지
못하던 리프레시 휴가, 연차, 무급까지 풀로 당겨 겨우겨우 3개월을 채웠다. 나름 상사에게 잘 보인 덕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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