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나이
성별
출신
미나
22세
여성
플로레지방 · 스타샌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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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내 이름을 불러줘’라고 하면
‘스피카’!라고 답해주세요.
한마디
크롬 페더


인물정보
Q. 플로레지방의 아이돌하면 누구인가?
“내 이름을 불러줘, 스피카!”
플로레지방에서 살거나, SNS 혹은 포튜브를 원활히 이용하는 유저라면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을 법한 5인조 걸그룹, ‘스피카'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 팬덤명 ‘은하단’이 자부하는 천상 육각형 아이돌로 그룹 내 쿨-뷰티 담당. 그러나 생긴 얼굴에 비해 다정하고,
입을 열면 어딘가 부족한 것같은 4차원이라 친밀감을 형성하기 좋은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로 키치한 스타일을 추구하기 때문에 신흥파 귀족이 만든 광대같다는 전통파 귀족들의 평이 있는 반면,
마담 클라린스의 불꽃 망토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전통파 귀족 트와일라잇 가 막내 도련님의 안목에 들어 그의 앰버서더이자
모델로 소개되었습니다,
재의 날에 있었던 불의의 사고로 그룹의 3인이 합류하지 못 한 뒤로 소식이 없었던 것도 잠시,
최근 2인조로 컴백하며 제작한 <Speak a>(스피카) 미니 앨범 곡이 발표되면서 다시 한번 키치한 유행에 앞서고 있습니다.

외관
160cm, 43kg. 푸른 빛을 띄는 흑색의 칼단발 허쉬컷과 은은한 푸른 빛이 섞인 은안 속 반짝이 특이 동공이 특징.
무슨 일이 있어도 날개 모양 머리 장식은 떼놓지 않아 그녀의 시그니처 악세서리라고 (팬들이) 주장합니다.
관리 된 피부와 저체중의 마른 체형에 단련된 성량, 체력이 인상적입니다.
평소엔 졸음이 가득하고 비실비실하고 흐릿한 동태 인상이지만,
무대를 할 땐 평소의 모습이 잊혀질 정도로 맑게 빛이 난다고 합니다.

취미 및 특기
아이돌로서 가져야 할 소양들과 기술들은 모두 월등한 편.
그 누구보다 카메라를 잘 찾고, 강한 빛이 드리워도 눈을 절대 깜빡이지 않는 특기를 가졌습니다.
그로 인해 강철 각막을 가진 것 아니냐, 정말 외계인이 맞냐 등의 코멘트가 있을 만큼 눈싸움 일짱이기도 합니다.
직접 작사작곡한 곡들이 공개되면서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 기술도 재평가 받고 있는 추세.
특기로는 하루에 19시간 수면하기를 자신이 직접 기입할 정도로 끝내주는 수면을 즐기는 편이라고….

약점
본인이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재의 날에 엮인 스피카의 나머지 3인 멤버들에 대한 기억을 더듬기 꺼려합니다.

기타사항
#About_<SPICA>
#SPICA_차트1위_축하해
#SPICA_전국핫100_1위
#은하단_스피카를_기다리며
신흥파 귀족으로 알려진 마담이 메테오시티에 설립한 엔터계 대기업 소속으로 스카웃 제의를 받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통파 귀족들의 견제를 제치고 독특한 컨셉을 꿋꿋이 밀고 나가 아쿠스타그램, 포튜브 등… 원활한 SNS 활동을 통해 신곡 발매 족족 히트를
기록하였습니다. 확인된 신기록은 <전국 핫 100> 주간 6연속 1위, 뮤직 비디오 베스트 기록 2억 뷰 등… 막대한 영향력을 보유한 그룹 중 하나. 팬덤명은 ‘은하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은하에서 넘어온 신비로운 존재, 그런 존재에게 당신이 불러준 이름은 ‘별’이었다는 컨셉으로 독특하고도 찌리릿한 쇠맛 가득한 곡이
특유의 매력. 독특한 매력을 가진 스피카는 이례적으로 마담 클라린스의 불꽃 망토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명품 거리의 귀족파,
‘트와일라잇(Twilight)’의 막내 도련님의 안목에 들어 그들의 앰버서더로 초청받아 연예계를 꿈꾸는 어린 트레이너들의 마음과 로망을
사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이 달콤했던 시기는 어느 날 플로레지방 투어 콘서트 중 재의 날로 인하여 2년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재의 날로 인하여 그룹을 뒷받치고 있던 멤버 3명이 사고에 휘말려 현재 치료를 기다리고 있고, 그 날의 충격으로 스피카의 활동은
3년 동안 감감 무소식으로 침묵 속에 잊혀졌습니다.
#SPICA_comeback
#SPICA_comeback_teaser
#SPICA_mini_album_Speak_a
#스피카_컴백기념_몬꾸_인증
스텔라시티가 개화하고 몇 달 뒤, ‘이젠 우리가 당신의 이름을 불러줄 때’라는 슬로건으로 스피카의 컴백 소식이 화제 되었습니다.
‘스피카는 5명으로 완성되는 그룹인데, 둘이서 스피카라는 이름의 알맹이만 빼먹는 것이냐’는 여론이 많았던 반면, 수많은 걱정을 뒤로하고 걸그룹 아이돌이 직접 프로듀싱하고 작곡&작사한 무대와 쇠맛을 벗어던진 감정을 호소하는 창법에 여론은 순식간에
뒤집어졌습니다. ‘이런 재능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대단하다’, ‘기존에 유지하던 서사의 다음장을 넘기는 것 같다’, 등… 둘의 용기에
응원을 보내는 메세지와 눈물로 젖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스피카가 5명으로 다시 뭉쳐질 때까지 정규 앨범을 내지 않겠다는 의견과 함께 미니 앨범으로만 활동하는 스피카 2인조는 현재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제작한 곡으로 음원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발표된 곡, <Speak a>(스피카) 뮤비 내의 스냅샷이 레전드라는 소문을 타 해당 스냅샷에 등장한 몬스터볼 장식 즉, ‘몬.꾸(몬스터볼 꾸미기)’가 화제되며 키치한 유행에 앞서고 있습니다.
#SPICA_팬미팅_해명해
#미나_쓰러짐 #SPICA_팬미팅_무대사고_논란
#SPICA_렉카고소
최근 이슈로는 스피카 2인조의 4년만의 팬미팅 날을 대표로 들 수 있겠습니다. 팬인 척 접근한 렉카의 스피카 불화설을 제기하며 나머지 3인의 멤버 언급 이후로 컨디션 저조를 호소하다 무대 중 기절한 뒤로 지금은 휴식기를 가지는 중입니다. 캠프는 꾸준히 무대의상을 협찬 받던 명품 가 막내 도련님의 추천을 받아 인솔자로 참여하게 된 듯.
#Comment_덧글_2025ver
[솔직히 컴백하는 거 여러모로 힘들었을 텐데… 정말 고마워 보고 싶었어 슾들아(TT)]-익명의 눈물샘
[글리터가 들어간 스노우볼 응원봉이 갖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은하단 가입 가능한가여.]-익명의 푸크린
[무조건환영. 차가운 인상과는 달리 어딘가 댕청하고 4차원같은 고음 천재 아이돌 냉미녀와 세상 맑은 하늘 아래 해바라기 타입인데 저음이 끝내주게 맛있는 아이돌이 한 그룹인 스피카 은하단 입문 환영합니다.]-익명의 영업사원
[얘네 팬미팅 때도 그러더니, 갠방에서도 누운 3명 언급 하나 없던데; 솔직히 사측에서 3명 지우고 장사하려고 컴백 시킨 거 아님?????]-익명의 렉카
[베곤 눈아… 보고싶어요…]-익명의 페이탈클로팬
[돈 벌긴 해야지?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마냥 회식으로 오리온 호텔 뷔페 간 건 좀 보기 그랬지만…]-익명의 꽈배기
[쇠맛 라이브 못 잃는 1인… 근데… 가창력 자랑 라이브도 좋음… 내 마음은 뭘까…]-익명의 핥기
[그럼 회식으로 돌 구워먹으리?? 우리 애들 안 그래도 맘고생 심한데 불편하면 ㄲㅈ~~]-익명의 블레이즈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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