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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나이

성별

​출신

​리리오

18세

여성

플로레지방 · 스텔라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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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나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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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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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페 S1ndri(@S1ndri)님 커미션
의상 디자인 낙(@nakj0_)님 커미션

에잇틴 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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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정보

카프리치오 아카데미의 사육학 전공생. 얕고 넓게 많은 사람들과 안면을 트고 지내는 마당발. 교내에서는 파트너 포켓몬인 ‘솔’과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 것, 그리고 종종 취미가 같은 학생들끼리 모여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는 걸로 꽤 유명하다. 아카데미에 오기 전까지는 할머니와 함께 스타샌드 시티의 게스트 하우스, ‘까사 델 마르’를 관리하고 있었다. 
게스트 하우스에 며칠 간 투숙객으로 머물렀던 유명 요리사의 권유를 받아 카프리치오 아카데미 입학 및 캠프 참여를 결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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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164cm, 55kg. 연분홍빛 머리카락을 어깨선을 살짝 넘을 정도로 애매한 기장의 레이어드 컷으로 다듬었다. 층을 낸 뒷머리는 앞에서

볼 때에는 얼핏 보이지 않아 숏컷으로 보이기도. 동글한 눈매 사이로 보이는 눈동자는 새파란 색이며, 활짝 웃을 때마다 살짝 덧니로 난

송곳니가 삐죽하게 보인다. 아직 젖살이 덜 빠져서 전반적으로 동글동글한 느낌이지만 활동량이 많아서 그런지 체중에 비해

탄탄한 체형. 
전반적으로 활동성을 중시하는 옷을 입곤 하며, 스트릿 패션 및 오버사이즈 룩을 굉장히 좋아하는 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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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및 특기

신체능력이 발군이다. 어릴 적부터 격투 타입 포켓몬과 어울린 덕분인지 유연성이나 완력이 보기보다 상당하다. 
넘치는 에너지는 대개 포켓몬 훈련이나 취미인 춤으로 해소 중이다. 주 장르는 락킹, 브레이킹, 코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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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이론상의 공부에 매우 약하다. 부딪히면서 직접 겪어보는 쪽의 학습력은 상당히 뛰어난 편이지만 책상 앞에 진득하게 앉아있는 것은

영 성미에 맞지 않아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슬슬 주변의 눈치를 보면서 도망갈 낌새를 보인다. ‘격투 타입의 기술은 고스트 타입에게

통하지 않는다’의 내용을 책에서 읽으면 금방 까먹어버리는 반면 실전에서 헛손질 한 번 하면 잊어버리지 않는 타입. ‘그냥 한 번

보여주시면 안돼요?’는 리리오가 수업 때마다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분명 이론적인 공부가 약한 것에는 꿈트렁 기어가는 듯한 악필도 한 몫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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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항

​​

[리리오]
- 풀 네임은 리리오 에르난데스 가르시아. 보통 표기는 아버지의 성만 따서 리리오 에르난데스로 표기한다. 
- 본래 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부녀 2인 가정이었으나, 재의 날 이후 스타샌드 시티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 이후 스텔라시티의

    카프리치오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되며 다시 스텔라 시티로 거주지를 옮겼다. 스텔라 시티 출신이라면 으레 그렇듯, 재의 날은 상당한

    충격이었던 듯 싶다.
- 아버지는 격투포켓몬을 전문으로 육성하는 훈련사였으며, 그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버지의 포켓몬들과 함께 자라 격투 타입에 아주

    익숙하다. 정작 아버지의 파트너는 어흥염이었지만 아무렴 어떠랴! 보고 배운 게 어흥염과 초염몽이라, 어릴 때에는 리틀 불꽃숭이

    어쌔신처럼 가만히 있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지금도 나무는 불꽃숭이만큼 잘 탄다고 자부한다. 아카데미에서의 전공 선택은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과정을 택한 것일 뿐이다. 물론 그만큼 잘 할 자신도 있었다.
- 1년 전까지는 병원에 자주 방문했던 모양이나 입학 이후에는 방문이 꽤나 뜸해졌다. 아카데미 내부에서의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까사 델 마르]
- 스타샌드 시티에서 리리오의 할머니가 운영 중인 게스트하우스. 직원들과 할머니, 그리고 리리오와 포켓몬들로 구성되어있다. 
- 해변에 인접해있기는 하나 시내 중심부에서는 다소 떨어진 외곽에 있으며, 2층짜리 목조 건물 세 채로 운영 중이다. 건물의 연식이

    있는 편이나 내부는 깔끔하며, 무엇보다 투숙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아침밥이 맛있다고. 
- 몇년 전인가부터 콘크리트 봉이 없는 노보청이 야간 경비 혹은 시내에서부터 픽업 동행을 함께하는데 투숙객에게 아주 호평을 듣는다.

    종종 투숙객이 밤에 편의점을 가더라도 함께 따라가준다. 

[솔]

- 암컷 루차불. 리리오와는 사이가 좋지 않은 연년생 자매처럼 굉장한 빈도로 싸우면서도 가끔씩은 편을 들어주기도 하는 기묘한 관계.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이지만 누군가가 앞에서 상대방의 험담을 하면 ‘그놈은 나만 깔 수 있어!’라는 정신으로 짜증을 내곤 한다.

- 단 것을 좋아해 종종 리리오가 냉장고에 넣어둔 간식을 홀랑 집어먹는데, 언젠가는 그걸 본 리리오가 마구 화를 내면서 솔의 포켓몬

    전용 간식을 먹어치우는 걸 보고 조금은 자중하게 되었다. 아무리 사이가 나빠도 그 모습은 조금 충격이었던 것 같다….
- 꽤나 오래 함께해 온 파트너. 사이가 안 좋은가 싶으면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기도 한데, 그렇게 보이는 건 대체로 솔이 리리오를

    봐주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서는 사이가 꽤 괜찮아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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