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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나이

성별

​출신

19세

남성

​신오지방 · 축복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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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찾아가는건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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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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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체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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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정보

신오지방 재벌가의 막내 아들로 어릴 적부터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살아왔다. 스스로의 치장을 좋아하는 만큼 화려한 인상이지만 입 열고 대화만 했다 하면 까칠하고 묘하게 건방지게 구니 재수 없어 보인다는 것이 대표적인 첫 인상. 본래 성격이 못된 몫도 있겠지만

서투른 쪽이 더 가까운 것 같다. 본인의 일에 대해선 상당히 고집스럽고 한 번 목표 세운 일에는 꼭 이뤄내고 싶어 한다.


캠프에 오기 전 플로레 지방의 켈티스 타운에서 마주칠 수 있었는데 여러 이유를 취합하여 나온 결론은 가출해 이곳에 있다는 점이다. 
특히 캠프는 가출 이후로 잠깐 머무르고 있던 켈티스 타운에서 우연히 만난 가드너, 잔테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플로레지방으로 온 시점부터 캠프에 대해 관심이 있었던지라 권유에 냉큼 승낙한 후 발걸음을 옮겼다. 주 목적은 코디네이터가 되기 위함이지만 그 외의 목적도 있는지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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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166cm, 56kg. 남빛의 머리카락에 쨍한 블루의 시크릿 투톤. 앞머리는 올려 시원한 느낌이 들며 반묶음 형태로 이미지 체인지 했다.

꾸미는 것이 취미인 만큼 다양하게 입지만 이번 의상은 스포티함이 주력이다. 보부상마냥 부피가 꽤 되는 크로스백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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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및 특기

취미는 패션 코디. 혹은 그에 관한 잡지 서적 등등 닥치는 대로 읽는 것. 이러한 취미를 토대로 옷 재단에도 관심이 있어 가위질, 바느질

등으로 손재주가 좋은 편이다. 또한 무대 연출에 관심이 많아 콘테스트에 대한 서적이나 관람 등을 즐겨 그에 대한 지식은 많은 편.

다만 실전은 미경험, 확실한 것은 감각이 좋다는 것이다. 
특별한 활동도 관리도 갖춘 것은 아니지만 균형 감각이 좋고 체력이 좋은 편이다. 


좋아하는 것:: 아름답고 멋있는 것. 과일 샤베트와 같은 시원하고 상큼한 것. 단 음식. 인정 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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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

아사노 가 중에서도 매스컴에 크게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긴 하지만 풀네임을 부른다면 설마?싶을 정도의 성이기 때문에 본인은 제 성을 꺼내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덕분에 대외적인 이름은 모두 ‘렌’으로 통일. 다만 그 동네에 사는 사람이라면 좋지 않은 소문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키가 작은 것에 대한 약간의 콤플렉스가 있다. 패션에 있어 작은 키는 중요하지 않다 생각하고 그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반반한 용모지만 남몰래 신경은 쓰이는 것인지… 굽이 있는 신발을 신는다. (+2~4cm)


패션에 관한 손재주는 좋은 편이지만 그 외의 것은 취약한 편이다. 특히 요리는 최악의 수준. 여태 물 하나 묻히지 않고 살아온

도련님인지라 플로레지방에 온 아래 처음으로 스스로 요리를 시도해 보았지만, 지옥에서 올라온 숯 같은 것을 창조해 버린 수준이였다. 자존심이 조금 상했는지 종종 다시 시도해 보지만……처참하다.


싫어하는 것:: 불면. 매운 음식. 더럽고 지저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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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항

풀네임은 아사노 렌. 신오지방의 백화점이라면 떠오를 법한 장막 백화점 못지 않게 알려지기 시작한 아사노 가의 백화점은 축복시티에

설립하여 크게 성장한 대형 백화점으로 신오지방 뿐만 아니라 외국으로 진출하며 다양한 유통 브랜드를 통해 사업을 이끌고 점차 그 힘을 키우고 있는 재벌 가문이다. 현재 아사노 가의 부모님을 시작으로 11살이나 나이 차가 있는 형이 그 경영을 이어받고 있다. 그를 포함한 가족 모두 축복시티에 거주했지만 매우 바쁜 탓에 어릴 적부터 방치 수준으로 혼자 있는 시간이 더 많았다. 


콘테스트나 남의 배틀이나… 신오지방에 살아갈 때부터 구경해오거나 동네 놀이 수준의 포켓몬 배틀은 해봤지만  트레이너로서 여행은 처음이기에 그에 관한 지식은 많이 부족한 편이다. 플로레 지방으로 넘어와서야 제대로 배우는 중. 초행이니 이래저래 걱정은 많지만

어떤 것이든 본인의 목적을 도달하기 위해서라면 뭐든 해보려고 한다. 특히 남몰래 품고 있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많이 떨쳐낸 듯 하다. 


파트너 포켓몬인 이어롤, 로루는 어릴 적 도심에서 길을 잃어 구조해 준 포켓몬이며  배틀은 해본 적이 없으니 경험 전무. 혼자 가출한

그의 옆에 있어 준 단 하나의 친구이다.


기본적으로 사람 가리지 않고 반말을 한다. 웃어른이나 예를 갖춰야 할 때는 마지못해 행동하지만 초면인 사람에겐 글쎄, 건방진 인상에 한몫할 것이다.   

키스톤:: 선물 받은 장신구에 키스톤을 박아 목걸이의 형태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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