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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나이

성별

​출신

​휘세

12세

남성

신오지방 · 운하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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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은 어째서 영원할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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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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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05님 커미션입니다.

얼리 블루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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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정보

내가 이렇게 키웠냐고? 겠냐? 얘는 처음부터 이랬어! - 휘세의 할머니


 자타공인 누구나 한 번쯤은 나이를 되물어보게끔 만드는 소년. 휘세는 열 둘이라는 어린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성숙하다. 하는 행동만

보면 열 둘이 아니라 예순 둘이라고 하더라도 믿을 수 있을 것만 같다. 상냥하고 차분하며, 타인을 돌보는 것을 좋아한다. 어린 나이에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거나 타인과 성향이 맞지 않으면 성질을 낼 법도 한데 단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 휘세는 그저 항상 웃는 얼굴로

부드러이 대꾸한다. 곤란할 때도 그저 웃고, 즐거울 때도 얼굴에 손을 얹고는 잘게 웃고야 마는 편.


 휘세는 종종 할머니의 브이로그에 반강제적으로 끌려나와 함께 일종의 “챌린지"를 찍기도 한다. 텐션 높은 할머니에 비해 항상

느긋느긋하고 어설프게 구는데다가 할머니보다 어른스러운 행동가지를 보여서 ‘저게 바로 인생 2회차다' 따위의 댓글을 받고는 한다.


 캠프 추천자인 레오나와는 신오지방에 있을 때 부터 알던 사이. 할머님의 ‘도전, 신오지방 일주 브이로그!’ 를 찍으며 물가시티를

지나던 중 우연히 만나 친해졌었다. 라인은 커녕 메세지도 잘 하지 않는 휘세는 레오나가 플로레 지방에서 잘 지내겠거니…

생각했었는데, 레오나는 휘세를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어 흔쾌히 추천장을 써주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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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157cm, 49kg.   제법 키가 컸지만 그래도 여전히 부드러운 느낌을 한껏 머금고 있는 소년. 옅고 흐린 갈색 머리카락의 사이사이에는

청록색 브릿지가 섞여 있다. 둥근 금색 안경에는 붉은 술과 금색 안경줄으로 꾸미었다. 안경 너머로 어두운 청록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눈매도 순하게 내려가있다. 왼 눈가 아래에 점이 찍혀있으며, 피부는 희고 창백한 편. 입가는 항상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고 있다.

한층 더 화려해졌지만 신오 지방의 전통이 가미된 옷차림을 입고 있다. 속에는 검은 내복을 받쳐입고, 매듭 단추가 달린 민소매를 입었다. 그 위로 소매가 넓은 형태의 겉옷을 걸치고, 허리에 리본 형태의 띠를 묶었다. 하의는 검은색의 통이 넓은 바지, 마지막으로 흰 단화를

신었다. 옷을 겹겹이 껴입었는데 덥지는 않은걸까...

 부드러운 얼굴을 하고는 의외로 체력도 좋아서 허리를 꼿꼿하게 편 바른 자세가 무너지는 일이 없다. 여유롭지만 결코 느리지는 않은 조용한 걸음걸이를 가지고 있어서, 항상 반듯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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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및 특기

이런저런 영상 매체와 기계와 별로 친하지 않은 휘세의 취미는 뜨개질. 그 실력이 꽤 뛰어나서 겨울에는 파트너 포켓몬의 양말과 목도리도 직접 떠준다고 한다. 또한 파이를 굽는 것도 잘한다. 가장 즐겨 만드는 파이는 위에 과일이 올라간 것들. 그리고 신문을 읽는다던가, 흔들 의자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도 취미로 꼽는다. 그루(모부기)에게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는 것도 취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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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또래에 비해 영상 매체와 기계에 약하다는 사소한 약점을 제쳐두고, 휘세는 아이 취급을 당하면 어쩔 줄 몰라한다. 겨우 12살이면서

다 컸다나 스스로 할 수 있다나 번거롭게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나….


 또한 누군가와의 언쟁을 잘 못한다.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 날카로운 말 등등을 마주하면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한다에 가깝다.

그럴 때마다 어설프게 웃으면서 끌려다니고는 한다.


 마지막으로는 피할 수 없는 시간의 흐름… 정확히는 휘세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시간은 흘러간다는 점을 어려워한다. 즉 휘세는 언제나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 대체적으로 항상 남을 돌보고 있는 편. 이러다 눈 깜짝할 사이에 서른이 되고, 마흔이 되고, 예순이

되는 거겠지요…. 참고로, 이런 말을 하는 휘세는 열 둘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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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항

​​

01. 가족관계
본가는 신오지방 운하시티의 작고 안락한 집, 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다.
할머니의 성함 세란. 나이는 61세. 과거 한 때 신오 지방의 영화를 주름 잡았던 노년 배우. 파트너 포켓몬 브레이크(번치코)와 함께 화끈한 액션 영화의 고위 권력자, 혹은 느와르물 조직 보스 등등의 이미지를 찰떡같이 소화해내 과거에 상도 여럿 받았다. 휘세의 할머니는

지나치게 젊다. 그러니까, 마음의 쪽에서. 흔히들 MZ라고 하던가? 휘세의 할머님은 딱 그런 세대의 감성을 유지중이다. 하는 행동만

나누어 보자면 휘세와 나이가 바뀐게 아닐까 싶을 정도.

아휴… 브이로그요? 포튜브? 저는 그런거 잘 모르겠더라구요.
아니 니가 12살이라고. 누가 보면 네가 61세인 줄 알겠다.
할머님, 농담도 참….
…따위의 대화가 그 둘의 일상이다.

02. 플로레지방
 먼 신오지방에서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싶더니, 할머니의 고향이 이곳 플로레 지방이란다. 한참 플로레지방이 난리였을 때에도 할머니께서 고향 걱정이 많으셨는데, 손자가 캠프의 초대장도 받았겠다, 지방도 안정됐겠다. 겸사겸사 할머니는 휘세를 끌고 플로레 지방에 찾아왔다. 휘세는 플로레 지방으로의 출국 일자를 출국 당일에 알았다. 그것도 그루와 브레이크의 아침밥을 챙겨주다가….


 불과 며칠 전에 플로레지방에 도착해서 휘세는 플로레 지방의 모든 곳이 신기하다. 현재는 스텔라시티에 자그마한 집을 빌려 그곳에서 거주 중이다.


03. 그 외
 휘세는 힘과 체력이 좋다. 무지막지하게. 가보리도 어렵지 않게 번쩍번쩍 들어 품에 안고 다닐 수 있으며, 하루 2만보를 걸어도 지치지 않는 체력을 가지고 있다.


 타인을 부르는 호칭은 이름과 ‘~님’. 상대가 누구든 항상 존댓말을 사용한다.


 주머니에서 항상 간식이 나온다. 호두과자, 화과, 약과, 견과류 등등…. 포켓몬 간식을 포함한다고는 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지나치게 건강한 맛. 그루도 휘세가 주는 간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04. 파트너 포켓몬 

건방진 토대부기, 그루. 그루와는 만난지 이제 5년이 다 되어간다. 토대부기가 되었는데도 가장 좋아하는 건 휘세,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건 휘세가 등껍질을 관리해주는 시간. 또... 다른 포켓몬들은 아직까지도 마음에 차지는 않지만, 이제는 휘세에게

가까이 오는 것만으로 눈을 날카롭게 뜨지는 않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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