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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나이

성별

​출신

안톤 

25세

남성

호연지방 · 금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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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로만티카 님의 반짝이는 무대는

앞으로도 계속 된다 이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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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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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알 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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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정보

호연지방의 금탄도시 출신 포켓몬 코디네이터. 활동 자체는 15세 때부터 시작했으며, 얼굴을 아는 이들에게선 프로라고 불린다.
캐치 프레이즈인 ‘에투알 부케’라는 타이틀은 그의 활약하는 모습이 마치 별이 무수히 담긴 꽃다발 같다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척 보면 눈부시고 잘생겼다는 인상이지만, 입만 열면 튀어나오는 온갖 허세와 자만함이 그의 이미지를 깎아먹곤 한다.

호연지방에서 실컷 누린 명성 덕인지 늘상 잘난 척을 하는 그이지만, 안톤을 조금이라도 지켜본 사람이라면
말로만 허세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 포켓몬과 콘테스트에 관련해서는 진심으로 임하는 노력파 트레이너임을 알 수 있다는 평.

어디선가는 사실 그의 몸이 많이 안 좋다는 소문이 돌기도…?
이런 이유 때문인지 종종 안톤의 건강이 우려된다는 사람 또한 존재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반년 전, 여행 중 잔병치레를 앓고 있던 안톤은 ‘홀리데이 홀릭’ 엘다에게 작은 도움을 받았다.
안면이 튼 상태로 대화를 나누던 중 엘다로부터 플로레 그랜드 페스티벌에 관한 얘기를 접하게 되는데,
이는 그가 2대 페르세포네를 목표로 플로레지방의 여행에 참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안톤은 산타에게 선물을 받은 셈 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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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177cm, 64kg. 전체적으로 얄쌍한 신체. 밝게 반짝이는 듯한 눈부신 금발은 어깨에 닿는 길이로 멋들어지게 뻗쳐있다.

본인 왈, 스타일링하기 좋게 적정 길이를 유지 중이라고. 때문에 무대 위에선 헤어스타일이 종종 바뀌곤 한다.

금빛 머릿결과 어우러지는 맑은 하늘빛 눈동자는 언뜻 마주치면 잘생겼다는 첫인상을 심어주며, 날카로운 눈매가 띠는
의기양양한 얼굴은 그가 언제나 자신감에 차있는 사람임을 보여준다. 평소에는 말끔하고 나풀나풀한 느낌의 옷차림을

입고 다니며 신발은 단정한 구두. …주변에 반짝이가 떠다니는 것 같은 건 착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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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및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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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대표적인 취미는 포켓몬 별명 짓기와 포켓몬 꾸며주기.
손재주와 미적 감각 센스가 좋아 콘테스트에 필요한 물품은 대부분 수제로 만들어 사용한다. 

디너쇼 때의 특훈을 거친 다음부터 요리 실력이 제법 괜찮아지더니, 이후로 종종 요리도 취미 삼고 있는 듯.

SNS를 즐겨 하는 편이며 틈만 나면 포튜브를 켜 시간을 보낼 때가 왕왕 있다. 주로 감상하는 영상은 콘테스트나 음악 등 예술 공연 계열.
알고리즘에 의해 우연히 ‘스피카’의 노래를 듣게 된 후, 그들의 노래가 마음에 들었는지 생각날 때마다 스피카의 소식을 찾아보곤 한다.
팬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나 어느 정도의 관심은 가지고 있다.

[특기]
쓸데없이 몰입감 있는 연기.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취하던 태도가 어느샌가 몸에 스며들기라도 한 듯하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마치 배우와도 같다 여길 수 있으나… 연기력의 폭은 매우 한정적이다.
자신 있게 구사할 수 있는 쪽은 드라마틱 하거나 낭만적-흔히들 순정만화 같다 느끼는- 분위기 계열.

그 외 사소한 특징으로는 한 번 배운 것은 잘 써먹는 응용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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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체력]
선천적으로 몸-호흡기관-이 약해 언제나 가벼운 천식을 앓고 있다.
프라이드가 높은 그는 타인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어 하지 않는 탓에 늘 사레들린 척, 헛기침하는 척하고는 하지만….
실상 반영구적인 지병을 어찌하랴. 많은 힘을 필요로 하는 노동은 알아서 사리는 편이다.
평소 자기 관리는 매우 투철한 편으로, 위급상황에 처할 일은 극히 드무니 괜한 걱정은 하지 말 것.
모래바람이 불거나 눈이 내리는 환경에서는 거의 마스크를 착용한다.

[포켓몬 배틀]
포켓몬과 함께한 시간이 긴 만큼 그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충분히 갖추고 있으나
생애 배틀 경력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으며, 실전급의 난이도 높은 배틀은 전혀 자신 없다고 봐야 할 지경.
그가 관심을 갖는 것은 오로지 콘테스트뿐이라고 볼 수 있다. 리그 분야에는 말짱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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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항

​​

풀네임은 안토니오 로만티카(Antonio Romantica). 파트너 포켓몬인 꼬몽울의 별명은 안젤라(Angela).

 

[프로 코디네이터?]
10년차 경력답게 호연지방의 모든 콘테스트 부문 제패 이력이 있다. 당시의 파트너 포켓몬은 뷰티플라이(♀/앙투아네트).
호연지방 사람이라면 에투알 부케(안톤)을 기억하는 것이 당연시 여겨질 정도의 인지도를 갖췄다.
고향만큼은 아니지만 콘테스트 문화의 영향력이 큰 신오지방에서의 활약한 전적 또한 여럿 존재한다.

[성격]
요약하자면 허세가 태반인 왕자병, 그러나 의외로 재능 있는 엘리트적인 면모에 다시 보게 되는 노력파.
곧잘 우쭐거리는 모습에 밉보이기 쉬운 성격이지만 사람 자체는 정이 많아 은근히 호의적이다.
평소의 자신에게 심취한 듯한 태도는 단순히 재수 없는 성격이 나타나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 처하든 스스로의 자신감을 돋우고자 습관적으로 떠벌거리는 것.
이러한 습관이 오랜 기간 유지된 결과, 극강의 마이페이스 성질이 굳어져 버렸다.
항상 자신만의 세계관에 갇혀있는 듯한 그는 어지간한 비난과 질타는 신경 쓰지도 않고 넘긴다.
상식은 제대로 겸비하고 있는 게 맞기에, 간혹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에선 정상인처럼 보이기도.

[특징]
좋아하는 것은 예술 문화체험, 싫어하는 것은 힘쓰는 일.
소식가다. 음식은 보통 0.5인분에서 1인분 정량 정도로 먹는 편.
면 요리를 좋아하며 자극적이거나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암컷 포켓몬을 선호한다.

[말투]
반말을 기본으로 사용하며 무대 위 같은 공적인 장소에서는 존댓말을 사용한다.
1인칭은 나, 이 몸, 안톤 님(…). 2인칭은 너, 그쪽, 상대방의 이름. (연상에게는 당신, ~씨.)
직위적으로 높아 보이는 사람에게도 분위기에 따라 존댓말을 사용하곤 한다.

[체질]
몸이 약한 편인 건 맞지만 걱정 받는 걸 달가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걱정을 받아들이기보단 허세로 답하는데, 따지자면 외강내강 타입.
더운 기후가 특징인 호연지방 출신이라 그런지 더위에 강하고 추위에 유독 약하다.

[로만티카]
호연지방의 포켓몬 콘테스트를 몇 번 경험한 사람이라면 ‘로만티카 형제’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안톤에게는 3살 높은 친형이 존재한다. 이름은 안소니(Anthony). 과거 호연지방의 포켓몬 코디네이터였다.
안톤 못지않게 상당히 유명했던 것 같지만, 플로레지방 여행 중 재의 날 사건의 피해자로 휘말려 현재 회복 중에 있다.
따라서 형인 안소니는 4년째 활동 중단 상태. 이러한 처지이기 때문인지 몸이 약한 사람을 보면 잘해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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